노후 건강을 결정짓는 생후 1000일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 설탕, 어쩌면 악마의 식재료라고 해야할까요. 나이들고 나서도 달달함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면 바로 티가 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태어나고나서 1000일이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이 때에 내 아이의 노후 건강이 결정되어진다라고 생각한다면 절대 맛보게 해서는 안되는 것 바로 설탕입니다.
물론 다른 식습관도 중요하겠지요. 요즘 많은 건강 학자들 사이에서는 어릴 때부터 채식 보다는 육식, 식물성 기름보다는 동물성 기름으로 만들어진 식단이 다시 추천되어지고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은 단순히 가볍게 먹고, 채소 위주의 식단, 기름지지 않은 것 짜지 않은 것만 찾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함께 공부해봐요!
댓글
23완전 맞는말이네엽! 제 조카도 첨엔 엄청 먹는거 조심하긴 했는데 또 너무 건강하게 키우면 면연력이 약해질수 있어서 골고루 먹이고 있습니다!
설탕만 악마로 몰아가면 초가공 스낵이랑 단짠 조합은 슬쩍 넘어가더라고요. 1000일 중요하긴 한데, ‘절대 안 맛보게’보다 집에서는 담백하게 두고 밖에서만 가끔 허용하는 쪽이 현실에서 덜 미쳐요.
설탕보다 초가공 스낵이 더 자주 들어오더라고요. 그거부터 줄이는 게 현실적이에요.
육식·동물성 기름이 다시 트렌드라는 부분만은 좀 조심스러워요. 유행이 바뀌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요.
육식·동물성 기름 트렌드 속도… 그거 따라가면 식단이 유행 쇼룸 됩니다.
설탕 제로에 집착하다 보면 과일까지 죄책감 느끼기 시작해요. 첨가당이랑 과일당을 한 바구니에 넣는 순간부터 육아가 피곤해지더라고요.
설탕 절대 금지보다 간식 포장에 적힌 added sugar부터 보는 습관이 더 현실적이었어요.
노후까지 연결하는 프레임은 무섭긴 한데, 그 논리로 가면 육아가 너무 죄책감 게임이 돼요.
노후 건강까지 연결하면 과자 하나 줄 때도 손이 떨리긴 하더라…
절대 안 맛보게는 할머니 집 가는 순간 무너져요.
할머니 집만 가면 설탕 제로 정책 바로 무너지는 거… 그게 진짜 테스트죠 ㅋㅋ
절대 금지는 바로 깨지고, 첨가당 라벨 보는 습관이 더 오래가요.
설탕 악마론은 이해하는데, 과일까지 죄책감 느끼는 순간부터 육아가 피곤해져요.
과일까지 죄책감 느끼는 순간부터 피곤해진다는 말 공감. 첨가당이랑은 아예 따로 보는 게 정신건강에 이득이에요.
노후까지 연결하는 프레이밍이 세긴 한데… 그 논리로 가면 간식 하나에도 숨이 막혀요.
노후 프레임 접고 ‘이번 주 간식 횟수’만 보면 숨이 트이더라고요. 첨가당이 뭔지만 구분해도 손이 덜 떨려요. https://www.healthychildren.org/English/healthy-living/nutrition/Pages/The-Skinny-on-Sweets-How-to-Limit-Added-Sugars.aspx
노후까지 연결하면 과자 하나에도 숨 막혀요. 죄책감 게임으로 가면 육아가 너무 무거워짐…
절대 안 맛보게보다 평일 집 기준만 단단히 잡는 쪽이 덜 무너져요. 주말·외출은 어차피 변수 많음…
첨가당이랑 천연당 구분하는 기준이 제일 헷갈려요. 라벨에 Added Sugars만 보면 되나요?
네, Added Sugars 칸만 보면 돼요. 총당이랑 헷갈리면 과일·우유까지 죄책감 생겨서요. 평일 집 기준만 단단히 잡는 편이 덜 무너지더라고요.
절대 금지는 바로 깨지니까, 저는 포장에 Added Sugars 칸만 보는 습관으로 바꿨어요. AAP 쪽 가이드도 그 방향이더라고요. https://www.healthychildren.org/English/healthy-living/nutrition/Pages/The-Skinny-on-Sweets-How-to-Limit-Added-Sugars.aspx
주말·외출은 어차피 변수니까, 평일 아침·저녁만 담백하게 맞추는 쪽이 현실적이에요. 완전 제로보다 리듬이 오래 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