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살면서 문제
아파트에 사는데요. 지난 주에 씰링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서 오피스에 연락하고 누수 지점을 겨우 찾아서 임시방편으로 해결은 했고 그 후로는 전문 업체가와서 작업을 시작해서 1주일 정도 피신을하고 돌아왔어요. 근데 AC도 안되고 날은 더운데 답답하고 참…ㅠㅠ
혹시 이런 경우 겪어 보신 분 있으시면 오피스랑 얘기해서 어떤 것들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당!
댓글
6아파트 매니지먼트 본사 이메일과 시티 인스펙션에 곧바로 이메일 넣으세요!!!!
아이고.. 아파트쪽에서 꼭 알맞은 보상 받기를 바랍니다 ㅠㅠㅠ
헐랭.. 진짜 고생 많으셨네욥!! 뭔가 물질적 피해과 시간적 피해 정신적 피해 다합해서 모두 보상받을순 없겠지만.. 진짜 실질적으로 아파트에서 피신해서 다른곳에 지냈다면 그걸 보상받으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옛날에 비슷한 일을 겪어봤는데 (저 정도는 아니지만…) 그때 아파트 매니지먼트 매니저랑 얘기해서 렌트 1달치 없애주고 1주일 수리하는 동안 호텔비용 받아냈어요. 개인 물품 데미지는 렌터 보험 가입 안되있으면 아파트 측에선 아마 보상 안해줄거에요…
누수에 피신까지 하셨으면 호텔비랑 렌트 크레딧은 꼭 요청해보세요. AC도 빨리 고쳐달라고 하셔야겠어요.
호텔비·렌트 크레딧 얘기는 다들 하셨는데, 여기서 중요한 건 ‘말로만’이 아니라 날짜·사진·오피스 통화 내용까지 이메일로 남기는 거예요. 특히 누수 끝나면 곰팡이·천장 습기 점검도 요청하세요. AC가 안 되면 텍사스에선 건강·안전 문제로 볼 여지가 있어서, 수리 요청은 서면으로 다시 한 번 보내는 게 나중에 유리합니다. https://sll.texas.gov/faqs/tenants-rights-air-condition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