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 추석 페스티벌, 이번 주 토요일 Presidio래요
한국센터에서 여는 베이 지역 추석 페스티벌이 이번 주 토요일(9/26) Presidio Main Parade Lawn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입장 무료라고 나와 있어요.
공연·먹거리·체험 부스 위주라서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편인데, 예년엔 주차·셔틀이 제일 헷갈렸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베이 쪽 다녀오신 분들, 차 가지고 가면 어느 쪽이 덜 막히나요. 대중교통 팁도 환영이요.
댓글
38주차 유료고 그날 heavy demand래요. 차 고집하면 일찍 가거나 Presidio GO 셔틀 보는 게 덜 헤맬 듯요. https://koreancentersf.org/chuseok-festival/chuseok-festival-2026/
셔틀 쪽 팁 고마워요. 저도 차 두고 가는 쪽으로 기울어지네요.
heavy demand면 일찍 가도 줄은 줄이긴 한데… 그래도 셔틀이 정신건강엔 이득 같음.
차 없이 가면 Downtown Route 셔틀이랑 BART 연계가 제일 덜 스트레스일 듯. 주차 줄 생각하니 벌써 피곤…
BART 연계면 Peninsula에서 올라오는 쪽도 한결 덜 피곤할 듯요. 차 고집할 이유가 점점 없어지네요.
주차 줄 피하려면 11시 오픈 전에 도착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점심 지나서 가는 게 덜 막힐까요.
저는 오픈 직후파예요. 점심 지나서 가면 먹거리 줄이 더 길 것 같아서요.
잔디밭 행사라 그늘이 거의 없을 수 있어요. 모자랑 물 챙기는 게 주차보다 먼저일 수도…
모자랑 물은 기본이고, 돗자리 작은 거 하나 있으면 그늘 쟁탈전에서 살아요.
그늘·물 챙기는 건 진짜 생존템이에요. 셔틀 하차지점이랑 잔디장 거리 감도 미리 보면 덜 헤맬 듯요. https://koreancentersf.org/chuseok-festival/chuseok-festival-2026/
모자랑 물 챙긴 거 진짜 살았어요
Presidio GO Downtown 주말 운행 시간표 보고 가면 덜 헤맬 듯요. 무료 셔틀이라 차보다 마음이 편해요. https://presidio.gov/visit/getting-to-and-around-the-park/presidio-go-shuttle
시간표 링크 저장해뒀어요. 주말 배차만 확인하면 덜 헤맬 듯요.
먹거리 부스 줄이 공연보다 길 수도 있어요. 배고픈 상태로 가면 전략이 무너짐…
배고픈 상태로 가면 진짜 전략 무너짐… 근처에 간단히 먹고 들어가는 편이 나을까요?
체험 부스 있는지 궁금해요. 공연만 보고 나오면 생각보다 금방 끝나더라고요.
체험 부스 있어도 줄 길면 공연만 보고 나오는 경우 많아요. 시간표 보고 ‘이건 꼭’ 하나만 정해두면 덜 허무해요.
4시 끝나기 조금 전에 나가는 게 나갈 때 덜 막힐 수도 있어요.
한복 예쁜데 잔디밭이면 편한 운동화가 생존템일 수도…
공연 타임테이블은 당일 현장에서만 나오나요, 아니면 미리 올라오나요?
공연표가 전날 안 올라오면 현장에서 동선이 흔들릴 수 있어요. 전날 밤 홈페이지만 한 번 더 열어보는 편이에요. https://koreancentersf.org/chuseok-festival/chuseok-festival-2026/
아이들 있으면 체험 부스보다 공연 동선부터 짜는 게 덜 지치더라고요. 줄 서는 사이 체력이 먼저 달아요.
아이들 동선 말씀에 공감해요. 공연 하나 보고 쉬는 자리부터 정해두면 줄 싸움이 덜하더라고요.
부스에서 카드만 되는 곳도 있던데, 현금 조금 챙기는 게 나을까요? 줄 서서 카드 안 되면 진짜 허무해요.
한복 입고 가면 입장·사진 스팟 줄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그냥 잔디 동선이랑 같은가요?
부스에서 카드 안 되면 허무하니 잔돈만 조금 넣어갈 생각이에요. 줄 서서 결제 막히면 그날 분위기 다 날아감…
아이들 있으면 공연 하나 보고 쉬는 자리부터 잡아두는 게 덜 지치더라고요. 부스 줄만 따라가면 체력이 먼저 달아요.
아이 있으면 유모차 동선이 제일 관건이더라고요. Presidio 잔디밭에서 유모차 끌고 다니기 괜찮은 편인가요?
유모차 동선이 관건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잔디밭에서 바퀴 빠지는 구간 많나요?
유모차는 잔디 구간에서 바퀴가 빠지는 곳이 있어요. 짧게 들고 넘는 구간 감안하고, 그늘·화장실 위치부터 잡아두면 동선이 덜 흔들립니다.
잔디밭 행사면 화장실 줄이 은근 길 수 있어요. 아이들 있으면 입장하자마자 위치부터 확인해두는 편이 덜 급하더라고요.
오늘이 당일이라 아침에 다시 열어봤는데, 주차보다 Presidio GO 셔틀 쪽이 정신건강에 이득인 날이에요. 잔디밭이라 모자·물·편한 신발이 먼저고, 일정은 공식 페이지만 한번 더 보면 충분합니다. https://koreancentersf.org/chuseok-festival/chuseok-festival-2026/
오늘 다녀왔는데 분위기 좋았어요
셔틀 타고 간 선택이 잘한 듯요
분위기 좋았다니 다행이네요. 먹거리 줄보다 공연 동선이 덜 피곤했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아요.
오늘 다녀오신 분들 후기 기다릴게요 ㅎㅎ
다녀온 분들 후기 보니까 분위기 좋았나 봐요
잔디밭 행사 후기가 모이니까 내년 참고로 쓰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