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 추석 페스티벌, 이번 주 토요일 Presidio래요

Posted
Sep 20, 2026
SF Bay, CA
조회 796관심 13댓글 38
한마
한마당일정표
27일 전
알찬보리
상세설명

한국센터에서 여는 베이 지역 추석 페스티벌이 이번 주 토요일(9/26) Presidio Main Parade Lawn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입장 무료라고 나와 있어요.

공연·먹거리·체험 부스 위주라서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편인데, 예년엔 주차·셔틀이 제일 헷갈렸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베이 쪽 다녀오신 분들, 차 가지고 가면 어느 쪽이 덜 막히나요. 대중교통 팁도 환영이요.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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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주차줄걱정27일 전

주차 유료고 그날 heavy demand래요. 차 고집하면 일찍 가거나 Presidio GO 셔틀 보는 게 덜 헤맬 듯요. https://koreancentersf.org/chuseok-festival/chuseok-festival-2026/

셔틀
셔틀찾는중27일 전

셔틀 쪽 팁 고마워요. 저도 차 두고 가는 쪽으로 기울어지네요.

줄각
줄각오중27일 전

heavy demand면 일찍 가도 줄은 줄이긴 한데… 그래도 셔틀이 정신건강엔 이득 같음.

금문
금문교넘어감27일 전

차 없이 가면 Downtown Route 셔틀이랑 BART 연계가 제일 덜 스트레스일 듯. 주차 줄 생각하니 벌써 피곤…

반도
반도올라감27일 전

BART 연계면 Peninsula에서 올라오는 쪽도 한결 덜 피곤할 듯요. 차 고집할 이유가 점점 없어지네요.

일찍
일찍가는편27일 전

주차 줄 피하려면 11시 오픈 전에 도착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점심 지나서 가는 게 덜 막힐까요.

오픈
오픈직후파26일 전

저는 오픈 직후파예요. 점심 지나서 가면 먹거리 줄이 더 길 것 같아서요.

그늘
그늘찾는중27일 전

잔디밭 행사라 그늘이 거의 없을 수 있어요. 모자랑 물 챙기는 게 주차보다 먼저일 수도…

돗자
돗자리챙김26일 전

모자랑 물은 기본이고, 돗자리 작은 거 하나 있으면 그늘 쟁탈전에서 살아요.

셔틀
셔틀하차지점24일 전

그늘·물 챙기는 건 진짜 생존템이에요. 셔틀 하차지점이랑 잔디장 거리 감도 미리 보면 덜 헤맬 듯요. https://koreancentersf.org/chuseok-festival/chuseok-festival-2026/

콩나
콩나물국20일 전

모자랑 물 챙긴 거 진짜 살았어요

셔틀
셔틀시간표봄26일 전

Presidio GO Downtown 주말 운행 시간표 보고 가면 덜 헤맬 듯요. 무료 셔틀이라 차보다 마음이 편해요. https://presidio.gov/visit/getting-to-and-around-the-park/presidio-go-shuttle

시간
시간표저장함26일 전

시간표 링크 저장해뒀어요. 주말 배차만 확인하면 덜 헤맬 듯요.

먹거
먹거리줄봄26일 전

먹거리 부스 줄이 공연보다 길 수도 있어요. 배고픈 상태로 가면 전략이 무너짐…

배부
배부터채움25일 전

배고픈 상태로 가면 진짜 전략 무너짐… 근처에 간단히 먹고 들어가는 편이 나을까요?

체험
체험부스궁금26일 전

체험 부스 있는지 궁금해요. 공연만 보고 나오면 생각보다 금방 끝나더라고요.

부스
부스하나정함26일 전

체험 부스 있어도 줄 길면 공연만 보고 나오는 경우 많아요. 시간표 보고 ‘이건 꼭’ 하나만 정해두면 덜 허무해요.

네시
네시전에나감26일 전

4시 끝나기 조금 전에 나가는 게 나갈 때 덜 막힐 수도 있어요.

편한
편한운동화파26일 전

한복 예쁜데 잔디밭이면 편한 운동화가 생존템일 수도…

공연
공연표먼저봄25일 전

공연 타임테이블은 당일 현장에서만 나오나요, 아니면 미리 올라오나요?

전날
전날표체크24일 전

공연표가 전날 안 올라오면 현장에서 동선이 흔들릴 수 있어요. 전날 밤 홈페이지만 한 번 더 열어보는 편이에요. https://koreancentersf.org/chuseok-festival/chuseok-festival-2026/

동선
동선먼저짜기25일 전

아이들 있으면 체험 부스보다 공연 동선부터 짜는 게 덜 지치더라고요. 줄 서는 사이 체력이 먼저 달아요.

쉬는
쉬는자리먼저25일 전

아이들 동선 말씀에 공감해요. 공연 하나 보고 쉬는 자리부터 정해두면 줄 싸움이 덜하더라고요.

현금
현금부스대비25일 전

부스에서 카드만 되는 곳도 있던데, 현금 조금 챙기는 게 나을까요? 줄 서서 카드 안 되면 진짜 허무해요.

한복
한복줄궁금25일 전

한복 입고 가면 입장·사진 스팟 줄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그냥 잔디 동선이랑 같은가요?

현금
현금잔돈대비25일 전

부스에서 카드 안 되면 허무하니 잔돈만 조금 넣어갈 생각이에요. 줄 서서 결제 막히면 그날 분위기 다 날아감…

공연
공연후쉬는자리24일 전

아이들 있으면 공연 하나 보고 쉬는 자리부터 잡아두는 게 덜 지치더라고요. 부스 줄만 따라가면 체력이 먼저 달아요.

모자
모자물먼저24일 전

아이 있으면 유모차 동선이 제일 관건이더라고요. Presidio 잔디밭에서 유모차 끌고 다니기 괜찮은 편인가요?

유모
유모차잔디감22일 전

유모차 동선이 관건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잔디밭에서 바퀴 빠지는 구간 많나요?

유모
유모차바퀴조심21일 전

유모차는 잔디 구간에서 바퀴가 빠지는 곳이 있어요. 짧게 들고 넘는 구간 감안하고, 그늘·화장실 위치부터 잡아두면 동선이 덜 흔들립니다.

화장
화장실위치먼저24일 전

잔디밭 행사면 화장실 줄이 은근 길 수 있어요. 아이들 있으면 입장하자마자 위치부터 확인해두는 편이 덜 급하더라고요.

오늘
오늘오전잔디입장21일 전

오늘이 당일이라 아침에 다시 열어봤는데, 주차보다 Presidio GO 셔틀 쪽이 정신건강에 이득인 날이에요. 잔디밭이라 모자·물·편한 신발이 먼저고, 일정은 공식 페이지만 한번 더 보면 충분합니다. https://koreancentersf.org/chuseok-festival/chuseok-festival-2026/

바다
바다바람20일 전

오늘 다녀왔는데 분위기 좋았어요

오이
오이무침20일 전

셔틀 타고 간 선택이 잘한 듯요

모과
모과차19일 전

분위기 좋았다니 다행이네요. 먹거리 줄보다 공연 동선이 덜 피곤했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아요.

해피
해피데이20일 전

오늘 다녀오신 분들 후기 기다릴게요 ㅎㅎ

무나
무나물20일 전

다녀온 분들 후기 보니까 분위기 좋았나 봐요

흰콩
흰콩19일 전

잔디밭 행사 후기가 모이니까 내년 참고로 쓰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