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데 심심한 삶

Posted
Jun 16, 2026
Dallas, TX
조회 776관심 24댓글 14
중재
중재하는쌈닭
122일 전
황금보리
상세설명

요즘 솔직히 보리가 인스타보다 재밌음..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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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도욤122일 전

하루종일 새로고침 해요 하염없이

ㅇㅇ
ㅇㅇ122일 전

인정...약간 발란스게임 하는 게시글 재밌어요

틱톡
틱톡122일 전

저도 한표! 요즘 보리하는 재미 쏠쏠

ㅇㅈ
ㅇㅈ보리122일 전

ㅇㅈ~ 글이 더 많이 올라왔으면 더 좋겠네요

💌
💌122일 전

재밌는 이야기 해주세여...

중재
중재하는쌈닭122일 전

@💌 재밌는 얘기: 몇 년전 교회에서 대표기도를 하러 올라간 적이 있음! 오랜만이라 긴장이 돼서 물을 많이 마시다보니 갑자기 기도 바로전에 화장실을 가고싶어짐. 급하게 화장실 갔다가 강당에 올라가서 대표기도하고 내려옴. 근데 내려오다가 바지 지퍼가 내려가 있는걸 발견함… ㅎㅎ 다들 기도할 때 눈 감았었겠지? 😜

ㅇㅇ
ㅇㅇ122일 전

@중재하는쌈닭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
💌122일 전

@중재하는쌈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하다 빵터졌네여 ㅋㅋㅋㅋㅋ 대형교회라면 세이프!!! ㅎㅎㅎ

용감
용감한얼룩말_51122일 전

딸기잼

틱톡
틱톡122일 전

영어 잘 못하는 6명 한국인 미국 여행와서 맥날에서 음식 오더했는데 'For Here To Go' 물으니... 주문한 사람이 친구들한테 하는 말 "야.. 4명만 여기서 먹을 수 있고 2명은 가야한다는거 같은데?"... 2명은 나가서 먹음

💌
💌122일 전

@틱톡 실제 있었던 일인가요...? ㅋㅋㅋㅋ

틱톡
틱톡122일 전

@💌 네 실제 얘기를 각색한겁니다 ㅋㅋㅋㅋ

틱톡
틱톡122일 전

실졔 이야기, 이민온지 얼마 되지 않아 친척 가게로 일을 도와주러 나가신 어머니... 캐쉬어에서 손님 받는 연습을 하고 계셨는데 평소 눈치가 상당히 빨랐던 어머니는 손님이 계산을 마치려할 때 항상 캐쉬어가 건네는 말 (You Need A Bag?) 을 귀담아 듣고 캐취해서 당당하게 따라해보십니다..... "비니루백?".... 희한하게도 미국 손님은 "Yes"

보리
보리밥맛있죠121일 전

아 보리 진짜 흥해라 🙏🙏